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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대법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국가별 관세 법적기반 붕괴(종합)/노동의 종말은 없다. 하지만 당신의 자리도 없다. 본문

투자

美대법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국가별 관세 법적기반 붕괴(종합)/노동의 종말은 없다. 하지만 당신의 자리도 없다.

DDOL KONG 2026. 2. 21. 02:55

美대법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국가별 관세 법적기반 붕괴(종합)

재판관 6대3으로 "IEEPA, 대통령에 관세부과 권한 부여 안해" 판단
트럼프 집권 2기 2년차에 정치적 타격…글로벌 무역 불확실성 커질 듯
美와 새 무역합의 국가들 혼란 불가피…환급 요구 등 美경제 타격 예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14932



美작년 12월 PCE물가 전년 대비 2.9%↑…인플레 우려 지속(종합)

근원물가 상승률 3.0%로 반등…관세 여파에 연준 2% 목표치 상회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14913



美 작년 4분기 성장률 1.4%로 둔화…정부 셧다운 여파(종합)

연방정부지출이 성장률 1.15%p 끌어내려…올해 1분기 반등할 듯
연간 성장률 2.2%로 2%대 유지…견조한 소비·AI 투자가 성장 견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14908



미 주택담보대출 금리 6%…3년 5개월 만에 최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13009




美 보수파 대법관이 트럼프 정부 손 들어주지 않은 이유 4가지[이상은의 워싱턴나우]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53241



"이거 없으면 월급 안 오른다"…직장인 800억 긁은 '생존템' [테크로그]

1월 국내 AI 카드 결제액 845억 '사상 최대'
넷플릭스 구독료 넘었다…韓 덮친 AI 열풍

月 845억 긁었다…챗GPT 독주 속 클로드·제미나이 추격
서비스별로는 앤스로픽의 클로드 성장세가 가장 두드러졌다. 클로드의 1월 결제액은 157억4000만원으로 전월 대비 23.7%, 전년 동월 대비 716.5% 폭증했다.
구글 제미나이 역시 지난해 11월 3.0 버전 출시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1월 결제액은 145억9000만원으로 전월 대비 10%, 전년 동월 대비 327.4% 급증했다.
독주하던 챗GPT는 상대적으로 성장 둔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챗GPT의 1월 결제액은 491억원으로 점유율 58.1%를 차지했으나, 전월 대비 결제액 증가율은 0.3%에 그쳤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52915




[단독] 삼성폰 가격 새해 첫 인상…갤A 40% 올렸다

‘A07 5G’ 18만원서 25만원으로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91792




“AI 전쟁 생존 위해 투자 최우선” 아마존 3년간 자사주 매입 0

■‘AI 전쟁’ 빅테크 달라진 투자전략
“타이밍 놓치면 퇴출” 위기감 확산
아마존 자본지출 300조원으로 확대
“배당보다 성장” 월가 인식도 변화
삼성·하이닉스는 28조 매입·소각
투자 재원 확보하려 빚투 내몰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91819




"한국에서 집 안 사요"…외국인 집 쇼핑 급감, 이유는

'거주할 사람만 사라' 규제에 서울 외국인 주택 거래 51%↓
작년 9월 외국인 수도권 토허제 지정 효과
외국인의 수도권 주택 거래도 35%↓
12억 초과 고가주택 거래도 53%↓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18209




비싼 美증시에 韓증시로 자금 쏠리나

美 유입 513억달러로 급감…비미국 4019억달러
美 주가 부담 커졌다…비미국보다 40% 비싸
한국 이익 120%↑ 전망…비미국 중 최대
AI 수혜 기대 VS 변동성에 차익실현 변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21117




[단독] 구글, 한국에 데이터센터 긍정 검토… 정부 ‘구글맵’ 반출 허용 쪽에 무게

신산업 확대·비관세 장벽 해소 기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19179




이재명의 ‘닥공’과 오세훈의 ‘햇볕정책’ 서울에서 정면충돌!

용산 개발은 ‘다시, 강북 전성시대’로 압축되는 오세훈식 균형발전론에서 빼놓을 수 없는 위상을 갖는다. 이런 땅에 1만 가구 주택을 짓겠다는 이 정부의 의도 자체에 대해 오 시장은 의구심을 표시하고 있다. “정비사업이 활성화하고, 재개발·재건축을 통해서 주택이 업그레이드되면서 중산층이 된 사람들의 정치 성향이 보수화되니까 (질 좋은 공급 개발이 안 되는 쪽으로) 탄압하는 것 아닌가”라는 시각이 그것이다.

일각에선 “민주당 내에선 스펙트럼이 오른쪽에 위치한다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서울시장이 되면, 그래도 민간 재건축·재개발이 탄력을 받지 않겠나”라는 기대도 없지 않다. 부촌으로 꼽히는 성동구에서 정 구청장이 민주당 간판을 달고 3선을 해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 시장은 손가락(정원오)이 아니라 달(민주당)을 바라봐야 한다고 주장한다. “정 구청장이 합리적일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민주당의 이념, 민주당의 재개발·재건축을 보는 원칙에서 절대로 벗어나지 못한다. 개발을 반대하는 시민단체 등의 사람들이 그 곁에서 선거를 돕고 있을 텐데 과연 거기서 자유로울 수 있겠나? 나는 못 한다고 본다.”

관관은 양도세 중과를 두려워하는 다주택자 매물이 소화된 다음이다. 그다음에는 보유세 강화(공시가격 현실화율 인상 포함)가 될 것이란 예상이 많은데, 어느 범위까지 얼마나 올릴 수 있을지를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 익명의 부동산 전문가는 “이 정부가 6월 지방선거 후 보유세와 종부세를 인상한다면 2027년 7월과 9월에 인상된 재산세 고지서가, 12월에 인상된 종부세 고지서가 날아온다. 이 상태로 2028년 4월 총선을 맞이하면 서울 등 수도권 표심이 어떻겠나”라고 말했다. 부동산 증세를 하다가 두 번(노무현→이명박, 문재인→윤석열)이나 정권을 넘겨준 트라우마가 있는 민주당과 정부로선 부동산 ‘면세점(免稅點, 세금을 면제하는 기준 한도)’을 어떻게 잡느냐를 놓고 골몰할 수밖에 없는 형국이 기다리고 있다.

https://www.m-joong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402193




[Next Michigan 1편] 노동의 종말은 없다. 하지만 당신의 자리도 없다.

기술은 단 한번도 인간을 해방한 적이 없다

기술이 바뀔 때마다 — 일의 총량은 유지되거나 늘어납니다. 그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도태 displacement가 일어납니다. 기존 기술에 최적화된 사람들이 밀려나고, 새 기술에 적합한 젊은 노동자로 대체됩니다. 전신기사가 전화교환원으로, 마차 장인이 공장 노동자로, 코닥 엔지니어가 앱 개발자로 — 도태된 전문가들이 교체되는 겁니다. 사람이.
밀려난 사람들은 매번 같은 말을 듣습니다. “재교육하면 되지.”
현실에서 45살 전신기사가 전화교환원이 된 사례는 거의 없고, 50살 마차 장인이 포드 공장 노동자가 된 사례도 거의 없고, 55살 코닥 엔지니어가 앱 개발자가 된 사례도 거의 없습니다.
버림받은 계층이 생깁니다. 매번. 예외 없이.

https://open.substack.com/pub/svweekly/p/next-michigan-1?utm_campaign=post&utm_medium=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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