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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경찰' 미국이 어쩌다…'K방산'엔 역대급 기회라는데/ 머스크 “의대 가지 마라… 로봇이 3년 내 외과 의사 대체할 것”/ 15kg 빼고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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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경찰' 미국이 어쩌다…'K방산'엔 역대급 기회라는데/ 머스크 “의대 가지 마라… 로봇이 3년 내 외과 의사 대체할 것”/ 15kg 빼고

DDOL KONG 2026. 1. 10. 03:30

미국 작년 12월 고용 5만명 증가…실업률은 4.4%로 하락(종합)

작년 10∼11월 고용 7만6천명 하향…실업률 개선에 '금리 동결' 기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39025




美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2개월 연속 개선…"관세 우려 완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39042




美대법원 관세선고, 9일엔 안나와…이르면 14일 가능성(종합2보)

대법원 6대3의 보수 우위 구도지만 트럼프 승소 장담 못해
위법 판결시 환급소송 등 후폭풍…백악관 경제위원장 "다른 법적수단 있어"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39041




그린란드 사겠다는 트럼프…"거래 첫단계 가격 산출조차 난망"

美의 루이지애나·알래스카 매입 때와는 상황 천지차이
"유리한 합의 노려 '극단조건 먼저 제시' 전술" 해석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39003




11월 경상수지 122억달러 흑자…반도체 등 수출호조에 동월 최대

상품수지 133.1억달러, 10월의 1.7배…역대 4위·동월 1위
여행 -9.6억달러 등 서비스수지 -27.3억달러…배당지급에 본원소득수지 흑자↓

BOP202511p.pdf
0.49MB

https://www.bok.or.kr/portal/bbs/B0000501/view.do?nttId=10095605&searchCnd=1&searchKwd=&depth2=200038&depth3=201263&depth=201263&pageUnit=10&pageIndex=1&programType=newsData&menuNo=201264&oldMenuNo=201263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37508




'세계의 경찰' 미국이 어쩌다…'K방산'엔 역대급 기회라는데

9일 방위산업진흥협회 등에 따르면 작년 한국 방산 수출은 240억달러(약 34조7000억원)로, 2022년 173억달러를 넘어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세계의 경찰’ 역할을 포기한 가운데 글로벌 분쟁이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한국을 포함해 K-9을 사용하는 11개국은 ‘K-9클럽’으로 불린다. 방산 수출은 단순히 무기를 실어 보내는 데 머물지 않고 수출-수입국의 경제·외교·안보를 장기간 한데 묶는 ‘플랫폼 역할’을 하는 점을 부각한 명칭이다. 무엇보다 무기 도입 후 짧게는 20년, 길게는 50년까지 유지되는 유지·보수·정비(MRO), 운용인력 훈련,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당사국 간 경제적 관계 긴밀도를 높인다. 방산업계 관계자는 “무기 수출은 현지 생산이나 기술 이전 조건인 경우가 많다”며 “이 과정에서 에너지, 인프라 등 다른 산업으로 경제 협력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각국은 국방비 지출을 급격히 늘리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다. 러시아와 국경을 맞댄 북유럽과 동유럽은 핵심 시장으로 떠올랐다. 미국에 국방을 의존했던 유럽 각국이 재무장에 착수하고 있지만 서방 방산 강국들의 생산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중동과 아프리카 등도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여파 등으로 무기 수입을 늘리고 있다.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에 따르면 2020년 1조9800억달러였던 세계 군사비 지출은 지난해 2조8000억달러를 훌쩍 넘긴 것으로 추정된다. 올해는 3조달러에 달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35154




고기 더 먹고, 설탕은 ‘제로’도 끊어라… 美 정부, 5년 만에 식단지침 전면 수정

美 보건부·농무부, 새 식단 지침 발표
단백질 권장량 2배 상향
추가당·대체감미료 “권장 안 해”
“술, 한 두 잔도 피해야”

http://realfood.gov/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35025




머스크 “의대 가지 마라… 로봇이 3년 내 외과 의사 대체할 것”

머스크는 사례로 라식 수술을 들었다. 그는 “예를 들어 라식처럼 자동화가 상당히 진행된 사례가 있지 않느냐”며 “로봇이 레이저로 눈을 시술한다. 그럼 손에 레이저를 든 안과의를 원하겠냐”고 물었다. 이어 “레이저 포인터가 아주 조금만 흔들려도…”라며 “저는 세상에서 가장 뛰어나고 손이 가장 안 떨리는 안과의사라도, 눈에 손으로 레이저를 쏘게 하는 건 싫다”고 했다. 그러면서 “손에 레이저 든 안과의를 원하냐. 아니면 로봇이 해서 제대로 되게 하는 걸 원하냐”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52029




'고수들은 환희에 판다'…삼전·SK하닉 던지고 보로노이·한화오션 베팅[주식초고수는 지금]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76782




마이크론 "점유율 40%로 늘린다"…1000억弗 뉴욕 메가팹 첫삽

여의도 2배 부지에 4개 공장 갖춰
美 역사상 최대 반도체 생산시설
16일 착공식에 트럼프 인사 집결

마이크론의 이번 공장 건설로 AI 반도체 생태계에도 상당한 변화가 뒤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크론은 당초 조 바이든 전 행정부 시절 반도체지원법(칩스법)에 따라 55억 달러(약 8조 원)의 세제 혜택을 약속받고 투자를 결정했다. 마이크론은 사업 발표 당시 “앞으로 10년간 미국산 최첨단 D램 생산량을 전 세계 생산량의 40%까지 늘리려는 전략의 일환”이라고 소개했다. 시장조사 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매출 기준으로 마이크론의 지난해 3분기 글로벌 HBM 시장 점유율은 21%로 SK하이닉스(57%), 삼성전자(22%)에 이은 3위다. 3분기 HBM을 포함한 D램 시장 전체 점유율은 SK하이닉스(34%), 삼성전자(33%), 마이크론(26%) 순이다. 만약 마이크론이 계획대로 미국 정부의 지원을 업고 점유율을 40%로 늘릴 경우 세계 1위 업체로 단번에 뛰어오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76539




인도, 'SMR 민간 개방' 선언…구글·아마존도 SMR 시장에 뛰어들어

아다니 등 대기업 200MW급 8기 건설 추진, 2047년 원전 100GW 목표
글로벌 시장 2030년 250억 달러 돌파 전망…한국 i-SMR도 2035년 상용화 박차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601081757517292fbbec65dfb_1




한국, ‘로봇 밀도’ 압도적 세계 1위…인구 절벽 넘어 ‘자동화 강국’ 우뚝

노동자 1만 명당 로봇 1,012대… 세계 평균 6배 웃도는 독보적 제조 경쟁력 입증
스스로 판단하는 ‘에이전틱 AI’ 로봇 시대 개막… 휴머노이드 현장 투입 원년 선포
인력난 해결사 넘어 ‘지능형 동맹’으로 진화… 글로벌 로봇 시장 22조 원 역대 최고치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601090742311184fbbec65dfb_1




15kg 빼고 위고비 끊었더니 '충격' 결과…1.7년 뒤 원상복귀 된다

비만 치료제는 평균 체중의 15~20% 감량에 효과적이었다. 하지만 투여를 중단할 경우 체중이 다시 늘어나는 속도는 월평균 0.4kg으로, 식이조절과 운동으로 체중을 감량한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그만뒀을 때(월평균 0.1kg)보다 4배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02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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