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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 매장량 세계 1위' 인도네시아, 수출세 도입 이어 신규 생산공장 제한/ 폭스콘·엔비디아 “자율주행차 위한 ‘AI 공장’ 설립”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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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켈 매장량 세계 1위' 인도네시아, 수출세 도입 이어 신규 생산공장 제한/ 폭스콘·엔비디아 “자율주행차 위한 ‘AI 공장’ 설립”

DDOL KONG 2023. 10. 18. 15:29

15년 후 니켈 고갈 우려 확산

[더구루=홍성환 기자] 인도네시아가 신규 니켈 제련소 건설을 제한한다는 방침이다. 인도네시아 니켈 매장량이 15년 치에 불과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 데 따른 것이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정부는 이달 초 니켈선철(NPI)·페로니켈(FeNi) 제련소 건설을 제한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인도네시아는 니켈 매장량 세계 1위 국가다. 다만 현재 소비량을 고려할 때 15년 후 고갈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현재 인도네시아 니켈 광석 매장량은 총 223억t으로, 이 가운데 53억t은 검증된 물량이고 170억t은 추정 매장량이다.

이는 광석을 기준으로 한 것으로, 통상 니켈 광석에서 추출할 수 있는 니켈 금속은 1.5∼3% 수준에 불과한다. 실제 쓸 수 있는 니켈 금속은 훨씬 적다. 실제로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니켈 금속 기준으로 인도네시아 매장량을 2100만t으로 추정했다.

인도네시아는 지난해 니켈 원광에서 160만t의 니켈 금속을 생산했다. 지금 같은 속도면 13년 뒤에는 추출할 니켈이 고갈되는 것이다.

공공 정책 연구소 디인도네시안인스티튜트(TII)의 푸투 루스타 아디자야 연구원은 인도네시아 정부가 다운스트림(하류 산업) 육성을 한다며 제련소에 과잉 투자를 해 니켈 매장량도 빠르게 줄어들고 있다고 경고했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61409






폭스콘·엔비디아 “자율주행차 위한 ‘AI 공장’ 설립”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11820?sid=104

폭스콘·엔비디아 “자율주행차 위한 ‘AI 공장’ 설립”

대만 전자제품 제조사 폭스콘은 18일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반도체기업 엔비디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기차를 위한 ‘AI 공장’을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폭스콘의 류양웨

n.news.naver.com

전기차가 수집한 데이터 활용 소프트웨어 개선

[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대만 전자제품 제조사 폭스콘은 18일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반도체기업 엔비디아와 손잡고 자율주행 전기차를 위한 ‘AI 공장’을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폭스콘의 류양웨이 회장은 이날 타이베이에서 열린 폭스콘의 연례 ‘테크 데이’ 행사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함께 무대에 올라 엔비디아의 칩과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AI 데이터 공장을 구축해 자율주행 전기차 등의 제품에 사용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황 CEO는 손으로 그린 해당 공장의 스케치를 공개하며 이를 ‘AI 공장’이라고 불렀다.

그는 “이 공장은 데이터를 입력하면 정보를 생산해낸다”며 “향후 모든 회사, 모든 산업이 AI 공장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엔비디아와 폭스콘이 구축하는 것은 자율주행 전기차를 위한 처음부터 끝까지의 전체 AI 시스템이라며, AI 공장이 자율주행차의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자율주행 전기차가 수집한 데이터는 AI 공장에 전달되고 AI 공장은 소프트웨어를 개선해 전체 AI 함대를 업데이트할 것”이라며 “한쪽 끝에는 AI 공장이, 다른 쪽 끝에는 전기차 함대가 놓인 이 전체적인 시스템이 엔비디아와 폭스콘이 구축하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엔비디아는 챗GPT로 촉발된 세계적인 AI 붐 속에 지난 6월 시가총액 1조달러(약 1천50조원) 기업 대열에 올라섰다. 이 회사는 세계 AI용 그래픽처리장치(GPU) 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애플의 최대 협력업체인 폭스콘은 사업 다각화 차원에서 전기차 시장의 입지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 2020년 전기차 사업 진출을 선언한 뒤 2021년 8월 자체 전기차 모델 3종을 선보였으며 2027년까지 연간 300만대의 전기차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류 회장은 “폭스콘은 제조 서비스 회사에서 플랫폼 솔루션 기업으로 전환하려 노력하고 있다”며 스마트 시티와 스마트 제조 등에서 AI 공장이 활용될 것이라고 짚었다.

그러면서 “이제 저는 무엇이 이러한 스마트 플랫폼을 가능하게 하고 발전시키는지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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